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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신의터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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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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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상주곶감,맛있는곶감,곶감가격


2000년 고향으로 내려와 유기농 포도 농사를 지으며 논둑 밭둑에

심어져 있던 감나무에 달린 감을 따다가 곶감을 만들어 판매한지도 벌써

15년이 되었네요... 감나무를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것이 아니라서

약도 안치고 퇴비만 듬뿍 주고서 감이 많이 달리면 많이 달리는데로

적게 달리면 적게 달리는데로 그저 그냥 곶감을 조금씩 만들어서

주변분들과 나누어 먹는데 올해는 감농사가 풍년이라

넉넉하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 신의터농원은 상주시 화동면 선교리 백두대간 신의터재가 있는 마을이며

해발300m 고냉지에 위치하고 있어 과일의 당도가 타 지역에 비해

월등하게 높아서 곶감의 당도가 엄청 높답니다...^^

 

 

농원 주변을 둘러싼 소나무 숲속의 맑은 바람과 햇살로 말린 곶감입니다.  

앞마당에는 된장이 익어가구요 ~

 

농원 아랫마당에 있는 감나무에 감꽃이 피었어요.

 

10월 20일경이면 감을 깎아서 곶감을 만든답니다.

이렇게 감을 깎아서 걸어 놓으면 60일 만에

졸깃졸깃 달콤한 곶감으로 변신을 하지요...

참 신기해요... 조물주의 작품입니다.

요즘은 자연건조보다 기계로 말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 곶감은 깎는 것은 사람이 하고

말리는 것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이지요^^

 

 

짜잔 ~ 반건조 된 곶감 반건시 입니다.

겉은 졸깃졸깃하고 속은 말랑말랑한 곶감 최상의 맛입니다.

 

 

예전에는 반건시곶감은 곶감 주인만 먹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곶감을 담을 수 있는 포장재와 택배가 발달이 되어

누구나 다 최상의 곶감맛을 볼수가 있게 되었지요.

요렇게 계란을 담듯이 한 알 한알 곶감을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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